올 블랙의 카리스마,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 GTS

Published on November 2, 2018


올 블랙의 카리스마,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 G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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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숨이 멎는다. 존재감이 흘러넘치는 마세리타 콰트로 포르테 GTS다.
마세라티 그 중에서도 최상위 콰트로 포르테 GTS를 시승했다.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는 마세라티의 플래그십 모델이지만 2013년 첫 공개 이후부터 2017년 1분기까지 전 세계 69개국 3만 1,400대가 판매된 마세라티의 효자다.

올 블랙의 이 녀석을 만났다. 길이 5.265m, 너비 1.95m, 높이 1.475m의 이 녀석은 말도 붙이기 어렵다. 얼굴부터 시크하다 못해 무섭다. 먹이를 보면 바로 돌진할 상어얼굴이어서다.
콰트로 포르테 GTS엔 에어셔텨가 있다. 통풍구와 라데이에터 그릴 사이에서 공기저항을 줄이고 엔진 온도를 최적으로 제어한다. 그 덕분에 공기 저항 계수는 0.28을 기록한다. 경쟁 차종인 포르쉐 파나메라의 공기저항계수는 0.30. 그만큼 공기저항을 덜 받는다.

휠베이스는 3.17m다. 덕분에 차의 거동이 안정되고 실내 공간도 넓다. 승차감이 편안하다. 또한, 호화로운 실내는 프리미엄 호텔같은 고급스러움을 가졌다.
콰트로 포르테 GTS는 기존의 유압식 파워스티어링 휠이 아닌 전자식 파워스티어링 휠이 적용됐다.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위해선 전자식 파워스티어링이 반드시 필요하다. 코너링도 부드러워졌다. 차선을 벗어날 땐 차선유지보조(LKAS) 기능이 조향에 개입하면서 차를 차선 안쪽으로 밀어넣는다.

가속페달을 있는 힘껏 밟았다.마세라티와 페라리가 공동 개발한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66.3kgf.m 3.8리터 V8 엔진은 놀랄만한 가속성능을 뽐낸다. 경주차로 위용을 뽐내던 마세라티의 DNA를 느끼는 순간이다.

겉모습은 세단의 모습을 취하고 있지만 가속 순간만큼은 어느 스포츠카와 경주해도 밀리지 않는 실력이다. 고속에서도 rpm은 3,000~4,000을 유지한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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